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권의철 作 - traces of time - 단색화(Dansaekhwa)초대展 -◇ NEWSIS & 연합뉴스 기사 일부 발췌...

kwonec 2024. 2. 19. 19:00



-◇2024. 2. 21.wed ~ 2.26. mon
      opening - 2.21.wed.  pm 3:00~
-◇인사아트프라자 갤러리  1F

-◇www.artkwon.co.k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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.[미술전시]권의철 화백 초대전·
박현주 미술전문 기자입력 2024. 2. 19. 14:16수정 2024. 2. 19. 14:1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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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사아트프라자 갤러리 기획 초대전 권의철 화백 개인전이 21일부터 26일까지 열린다. *재판매 및 DB 금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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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사아트프라자 갤러리 기획 초대전 권의철 화백 개인전이 21일부터 26일까지 열린다. *재판매 및 DB 금지

[서울=뉴시스] 박현주 미술전문 기자 = 권의철(79)화백 초대전이 서울 종로구 인사동길 인사아트프라자 갤러리 1층 그랜드관에서 21~26일 열린다.

비석이나 돌에 새겨진 문양과 문재를 소재로 40년간 이어온 ‘시간의 흔적(traces of time)’ 연작 시리즈를 선보인다. 오랜 시간 풍화된 질감속 규칙적으로 깊이 새겨진 문양들은 ‘어느 한 사람의 일생에 대한 기록과 자연의 기록을 모두 담아낸 흔적의 형상화’다.

비석 같은 작업에 대해 권 화백은 “비문(碑文)은 죽은 자의 기록임에 동시에 산 자의 글"이라며 "세월에 의해 마모되어도 본 바탕은 살아 숨 쉬고 있는 비석처럼 이를 사유의 공간을 통해 발현된 사고와 접목해 화면에 표출하는 것이 내 작업”이라고 소개했다.


☞공감언론 뉴시스 hyun@newsis.co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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